2009년 09월 18일
힘내라 박재범
좌절하고 절망해서 도망가듯 피할것 없다.
너의 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.
# by | 2009/09/18 12:59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9/18 12:59 | 트랙백 | 덧글(0)
외롭고 괴롭지만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이야기.
굳이 숨기려는 것은 아니지만 밖으로 내뱉을 수 없는 말이 있다.
싸이도 블로그도 오픈되어 있는 요즘은
속 이야기 조차 함부로 할수 없다.
이럴때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마음편하다.
그래서 이글루에 둥지를 틀어본다.
# by | 2009/09/03 23:1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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